엑소 타오 탈퇴설, 솔직 고백 "중국인인데 한국서 활동하는거 솔직히 힘들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엑소 타오 탈퇴설, 솔직 고백 "중국인인데 한국서 활동하는거 솔직히 힘들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엑소 타오 탈퇴설 과거 솔직 고백

▲ 엑소 타오 탈퇴설 (사진: MBC에브리원 'EXO's 쇼타임')

그룹 엑소 타오가 탈퇴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BC에브리원 'EXO's 쇼타임'에서 타오는 눈물이 가장 많은 멤버로 지목됐다.

이에 타오는 대상 수상 후 눈물을 흘린 것에 대해 "너무 행복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또 타오는 "계속 버티고 끝까지 하고 1위도 받고 모든 기록도 깼다. 무대 올라가는 순간 상 받고 나서 그때 기분을 어떻게 말 해야될지 모르겠다"며 "중국인인데 한국 와서 활동하는 거 솔직히 힘들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엑소 타오 탈퇴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엑소 타오 탈퇴설, 안쓰럽네", "엑소 타오 탈퇴설, 힘들겠지", "엑소 타오 탈퇴설, 탈퇴는 하지 말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s 2015-04-16 21:43:28
    몇년전 방송가지고 어그로끄시네...
    기사제목보면 어제오늘한 인터뷰라도 되는줄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