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이 공개한 영화 '고양이 장례식' 촬영 중 생긴 에피소드가 화제다.
강인은 지난 1월 한 매체와의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덕적도에서 촬영할 당시 폭설이 내려 배우와 스태프들이 섬에 갇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섬에 고립된 며칠 동안 다 같이 술을 마셨다. 덕분에 스태프들과 돈독한 사이가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16일 오후 한 매체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강인은 지난 2년 동안 단 한차례도 예비군 훈련을 받지 않아 지난 9일 경찰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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