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훈, ROTC 준비? "내 장래희망은 군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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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훈, ROTC 준비? "내 장래희망은 군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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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훈 장래희망 재조명

▲ '라디오스타' 이훈 장래희망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 캡처)

'라디오스타' 이훈의 장래희망이 배우였던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지난 2013년 9월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이훈은 "원래 연예인을 할 생각이 없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이훈은 "나는 ROTC(육군학생군사학교) 34기를 준비하다 갑자기 연예인이 된 경우다. 나는 군인이 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DJ 컬투는 "당시 34기를 준비했던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하고 있느냐"고 물었고, 이훈은 "나같이 연예인이 된 사람은 없고 방송 분야에서는 KBS쪽 PD들이 몇 명 있다"고 답했다.

한편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이훈의 근황이 공개됐다.

'라디오스타' 이훈 장래희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이훈 장래희망, 우와", "'라디오스타' 이훈 장래희망, 군인도 멋있지", "'라디오스타' 이훈 장래희망, 갑자기 연예인이 될 수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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