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의 연인' 조정석, 안영미 "조정석과 키스해 보고 싶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거미의 연인' 조정석, 안영미 "조정석과 키스해 보고 싶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정석 안영미 키스 언급 재조명

▲ 조정석 안영미 키스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개그우먼 안영미가 과거 배우 조정석에게 호감을 드러낸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6월 서울 여의도동 한 음싣점에서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걸스' 간담회에서 안영미는 섭외하고 싶은 게스트로 조정석을 꼽았다.

당시 안영미는 "'더킹 투하츠'를 봤는데 조정석이 멋있더라. 조정석과 키스를 해보고 싶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멤버들은 "너 그러면 끝이다"라고 겁을 줬고, 안영미는 "그럼 방송용 키스를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같은해 10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조정석은 안영미의 제안에 대해 "'기사로 봤다. 왜 그러셨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