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광희, 예원에 돌직구 "처음에 돼지가 들어오는 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라디오스타' 광희, 예원에 돌직구 "처음에 돼지가 들어오는 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라디오스타' 광희 예원 돌직구 재조명

▲ '라디오스타' 광희 예원 돌직구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그룹 '제국의아이돌' 멤버 광희의 돌직구가 새삼 화제다.

지난 2014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예원의 첫인상을 전하는 광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광희는 "예원을 처음 봤을 때 돼지가 들어오는 줄 알았다. 제가 가장 오래 연습생 생활을 했는데 예원이 원래 엄청 통통했다. 제가 성형할 동안 예원은 단식원에 다녀왔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증권가 찌라시'에 대해 해명하는 광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라디오스타' 광희 예원 돌직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광희 예원 돌직구, 통통했구나", "'라디오스타' 광희 예원 돌직구, 상상이 안 가", "'라디오스타' 광희 예원 돌직구, 돼지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예원 2015-04-16 12:34:51
    예원-이태임 사건 어떻게 됬는지 궁금해서 인터넷에 예원이라고 치니까
    몇 년 전 일화 기사만 뜨네...

    이거 누가 의도적으로 덮는거임?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