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일) 세월호 1주기을 맞아 아이돌그룹 블락비의 지코의 세월호 언급이 새삼 화제다.
지코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세월이 지나도 그 세월만은 잊지 않도록. Don't forget never forget 4.16"이라는 글을 통해 세월호 참사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드러냈다.
또한 지코는 평소 자신의 팬으로 알려진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 혜원 양을 위해 혜원 양의 부모님을 블락비 콘서트에 초대하기도 했다.
특히 해당 콘서트에서 지코는 자신의 노래 'i'm still fly'를 부르며 "혜원아 이 노래가 들리길 빈다"라고 소리쳐 주위를 놀라게 했다.
앞서 지코는 혜원 양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기도 했다. 혜원 양의 아버지에 따르면 지코의 어머니까지 상복을 입고 빈소를 찾은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세월호 1주기 지코 잊지 않을게 노란리본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월호 1주기 지코 잊지 않을게 노란리본, 지코 대단해", "세월호 1주기 지코 잊지 않을게 노란리본, 역시 지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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