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부선이 인천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 뉴스를 보고 분노한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김부선은 지난 1월 방송된 KBS2 '작정하고 본방사수'에서 딸 이미소와 함께 출연해 인천 송도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 뉴스를 시청했다.
뉴스를 보고 충격받은 딸 이미소가 김부선에게 "내가 저렇게 당했으면 어떻게 할 거야"라고 묻자 김부선은 "저거 가만 안 둔다"라며 "얼마나 많이 때렸으면 저러느냐"라고 분노했다.
이어 김부선은 "정치인들에게 더 화가 난다"라며 "제도적으로 완벽하지 않기에 국민들이 더 고생한다. 꼭 국민들이 들고일어나면 소 잃고 외양간 고치더라"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를 들은 이미소도 "외양간 고치는 척만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부선은 지난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정치 성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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