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 MC그리 김동현이 산이의 신곡 '모두가 내 발아래'에 피처링을 맡아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육지담과 함께 찍은 사진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김동현은 Mnet 블랙 드라마 '엔터테이너스'에 육지담과 함께 출연해 힙합 꿈나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당시 Mnet 측에서는 본 방송이 나가기 전 MC그리와 육지담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MC그리와 육지담은 양손으로 브이를 그린 체 카메라를 향해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MC그리는 14일 공개된 산이의 신곡 '모두가 내 발아래'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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