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곡 '한번더말해줘'로 화려하게 컴백한 지누션의 멤버 션의 재벌설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2년 12월 방송된 KBS2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는 가수 션과 배우 정혜영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션은 재벌설에 대해 "일단 그렇게 봐주셔서 고마운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션은 "내 외모가 부티나 보이나 보다. 제가 차를 좋아해서 몇 달에 한 번씩 바꾼다더라. 그런데 실제로 집에 차가 3대가 있다. 모두 외제차"라고 설명했다.
정혜영은 "저도 일을 하고 남편도 일을 한다. 회사 나갈 때는 각각 차를 타고 간다. 그리고 저희는 아이가 4명이어서 승용차로는 함께 못 다닌다. 6명이 같이 움직이려면 승합차가 있어야 한다"고 털어놨다.
한편 15일 '한번만더말해줘'는 이날 오전 8시 기준 올레뮤직, 지니, 소리바다 등 6개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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