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카라가 5월 컴백 소식을 전한 가운데, 박규리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박규리는 지난해 방송된 KBS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당시 박규리는 "키가 큰 편이 아닌데도 사람들이 크게 본다"라며 "그래서 그 기대감을 채워주기 위해 하이힐 사수를 목숨처럼 생각한다"라고 고백해 주목을 끌었다.
이어 박규리는 "연예인은 기대감으로 먹고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판타지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평소에도 플랫슈즈는 절대 안 신는다"라고 덧붙였다.
박규리의 말을 들은 이윤석은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느냐"라고 물었고, 박규리는 "조금 아프긴 한데 나는 프로니까 괜찮다"라고 답해 프로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카라의 소속사 DSP 미디어 측에 따르면 카라는 오는 5월 일곱 번째 미니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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