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2NE1의 멤버 씨엘이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온라인 투표에서 2위를 차지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씨엘의 폭탄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씨엘은 지난 2012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NE1이 언제까지 함께할 수 있을지 묻는 질문에 "2NE1의 음악이나 모습이 새롭지 않고 식상하게 느껴질 땐 그 전에 우리가 먼저 떠나지 않을까 싶다"라고 답했다.
이어 "사람들에게 더는 자극이 되지 않는다면 나는 음악을 하고 싶지 않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올해 영향력 있는 100인 최종 명단은 타임의 자체 심사를 거쳐 오는 16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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