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5' 이병헌, 예능 출연 소감 재조명 "영화보다 2만 배 긴장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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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5' 이병헌, 예능 출연 소감 재조명 "영화보다 2만 배 긴장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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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5' 이병헌 예능 출연 소감 화제

▲ '터미네이터5' 이병헌 예능 출연 소감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 캡처)

이병헌이 악역을 맡은 '터미네이터5'의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예능 출연 소감이 새삼 눈길을 끈다.

이병헌은 지난 2013년 3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솔직한 토크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이병헌은 "좀 편하게 해달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영화보다 예능이 2만 배 긴장된다"며 15년 만의 예능 출연 소감을 밝혔다.

또한 "토크쇼 출연이 걱정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걱정하다 '인생 뭐 있어'라는 생각으로 출연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병헌은 오는 7월 개봉하는 '터미네이터5'에서 비중 있는 악역을 맡아 국내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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