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장동민이 여성 비하 발언 논란으로 식스맨 후보에서 자진 하차한 가운데, 과거 그가 프로그램 선정성 논란에 대해 언급한 것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3년 열린 코미디TV '기막힌 외출 시즌7' 촬영 현장에서는 전 시즌의 선정성 논란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이날 장동민은 "선정성 문제는 '양날의 검' 같다. 이렇게 하자니 저게 걸리고, 저렇게 하자니 이게 문제다. 다 꺼지라고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장동민은 "예전 마니아 팬들도 만족을 시켜야 하는데 고민이 많다. 새로운 아이디어로 승부하겠다. 입담으로 선정성을 이길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장동민의 자진 하차에 대해 누리꾼들은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어쩔 수 없다",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너무하긴 했다", "장동민 무한도전 하차, 고생했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