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지연이 영화 '간신'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가운데, 과거 변요한과 단편영화를 찍은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임지연과 변요한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09학번으로 엑소 수호, 배우 박정민, 정연주 등과 대학 동기다.
이들은 지난 2011년 남달현 감독이 연출한 단편 '재난영화'에 출연해 슈게이징밴드 멤버 역을 맡았다. 특히 임지연은 영화 '인간중독'의 노출 이미지와는 달리 불안한 20대 청춘의 느낌을 완벽 소화해 눈길을 끈다.
한편 임지연은 오는 5월 개봉하는 영화 '간신'에서 수위 높은 노출 연기를 선보인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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