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신'에 출연하는 배우 주지훈의 과거 정사신 소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주지훈은 지난 2009년 1월 서울 CGV 용산에서 열린 영화 '키친' 언론시사회에 참여해 배우 신민아와의 정사신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그는 "정사신을 굉장히 재미있게 찍었다"며 "감독님의 주문대로 연출하기 위해 롱 테이크로 찍어야 했고, 한 번에 4분씩 갈 정도로 열심히 찍을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주지훈은 14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간신' 제작보고회에서 "여자 분들이 많아 조심해야 했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