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신' 주지훈의 남다른 외국어 실력이 화제다.
지난해 6월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런닝맨' 멤버들과 주지훈, 파비앙, 샘오취리의 퀴즈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파비앙과 샘오취리는 멤버들이 알아듣지 못하게 영어와 불어를 섞어 작전회의를 했다.
하지만 갑자기 나타난 주지훈은 파비앙에게 불어로 "꺼져"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주지훈은 영화 '간신'에서 연산군의 최측근 임숭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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