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이나타운' 김고은이 자신의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김고은은 자신의 SNS에 화보 작업 중 촬영한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핑크빛 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김고은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김고은의 얇은 팔다리가 인상적이다.
한편 김고은은 영화 '차이나타운'에서 지하철 보관함 10번에 버려져 있던 아이 '일영'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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