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J 멤버 김준수가 6년 만에 음악방송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가수 박효신과의 비교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준수는 지난 2013년 7월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엘리자벳' 프레스콜에 참여해 소감을 전했다.
이날 김준수는 머리 색의 변화에 관해 "사실 큰 의미가 없는데 작년 금발 때의 이미지가 강해서인지 이미지 변신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시더라"며 "옥주현 누나가 흑발이 '오리엔탈적인 죽음'이라고 표현해 주셨다. 저는 동양 '죽음'이고 효신이 형은 서양 '죽음'을 맡으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이후 그는 "'엘리자벳'에서는 제가 존경하는 박효신, 박은태 선배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준수는 지난 13일 오후 EBS '스페이스 공감' 무대 녹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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