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김구라에게 돌직구를 던져 화제다.
지난 1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100회 방송을 맞아 예능심판자들이 출연 중인 프로그램을 비평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허지웅은 "윤종신의 제보에 따르면 예전에 비해 김구라가 요즘 녹화할 때 상대방의 눈을 잘 마주치지 않는다더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대본을 주시하다 보니 그렇게 보일 뿐"이라며 억울해했다.
이어 "(오히려) 윤종신이 요즘 나를 벤치마킹하는 느낌"이라며 "방송에 나와 본인이 '20대에 빚이 6억 있었다'와 같은 이야기를 왜 하느냐"고 질타했다.
이에 허지웅은 김구라를 향해 "지금 빚부심(빚+자부심) 부리는 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아내 빚보증 사건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김구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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