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자진 하차 장동민, 과거 신아영에 독설 "코를 잡아 뜯어 버릴까 보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무한도전' 자진 하차 장동민, 과거 신아영에 독설 "코를 잡아 뜯어 버릴까 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무한도전' 자진 하차 장동민 과거 신아영 독설 재조명

▲ '무한도전' 자진 하차 장동민 과거 신아영 독설 (사진: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 방송 캡처)

개그맨 장동민이 '무한도전' 자진 하차 의사를 밝힌 가운데, 과거 신아영 아나운서에게 했던 독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에 출연한 장동민은 게임에 앞서 지난 회에 자신을 배신한 신아영을 향해 "날 배신해?"라고 말했다.

이에 신아영이 "배신 안 했다"고 하자 장동민은 "무슨 헛소리냐. 코를 잡아 뜯어 버릴까 보다"라고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

이를 들은 신아영이 "내가 뒤통수를 치진 않았다"라고 하자 장동민은 "앞 통수를 쳤다. 일주일 동안 잠을 못 잤다. 오늘 인생을 걸고 게임을 할 거다"라고 밝혔다.

한편 14일 오전 한 매체는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직접 하차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6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ㅇㅇㅇ 2015-04-14 12:52:21
    별 시덥잖은 기사들 다나오네 어디서 뒷돈받고 쓰나요?

    dd 2015-04-14 12:56:06
    이딴것도 기사라고

    dasf 2015-04-14 13:08:11
    이게 왜 재조명되는 내용인가요? 여기 발언에서 뭐가 문제되는 건가요? 코를 잡아 뜯어버릴까보다.. 비속어도 아니고 여성비하발언도 아닌 것 같습니다. 기자의 생각이나 의도가 너무나 잘 보이네요. 그냥 예능 프로 쭉 보다가 대사 하나하나 보고 뉴스 찍어내세요. 기사 찍는 프로그램도 있을 것 같습니다.

    ㅋㅋㅋ 2015-04-14 13:08:53
    기자님 많은거 안바랍니다 건강하게만 사세요ㅋㅋㅋ

    ㅇㅇ 2015-04-14 13:20:29
    이런 기사 쓰면서 안부끄러움? 자괴감같은거 없어요?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