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 정명공주 이연희, 더위에 혼난 이유? "땡볕에 반나절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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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정명공주 이연희, 더위에 혼난 이유? "땡볕에 반나절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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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정명공주 이연희 더위에 혼난 이유 화제

▲ '화정' 정명공주 이연희 더위에 혼난 이유 (사진: 이연희 미니홈피)

'화정'에서 정명공주 역을 맡은 배우 이연희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연희는 지난 2013년 8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건 제천국제영화제 홍보 영상 찍고 있을 때예요. 땡볕에 반나절 있었는데 너무 더워서 혼났어요. 그렇지만 멋진 배우분들과 스텝 분과 함께 촬영할 수 있어서 좋았더랍니다. 제천국제영화제 개막했죠? 빨리들 오세요. 더운 여름 제천으로 고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더위에 지친 표정을 짓고 있는 이연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굴욕 없는 완벽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이연희는 지난 2013년 8월 열린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트레일러 영상의 주인공을 맡은 바 있다.

한편 MBC 드라마 '화정'에서 이연희는 정명공주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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