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김구라, 안타까운 가정사 "아버지는 8년 동안 루게릭병 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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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구라, 안타까운 가정사 "아버지는 8년 동안 루게릭병 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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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구라 안타까운 가정사 재조명

▲ '힐링캠프' 김구라 안타까운 가정사 (사진: SBS '매직아이' 방송 캡처)

'힐링캠프' 김구라의 안타까운 가정사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에 출연한 김구라는 "우리 아버지가 60세에 루게릭병이 왔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구라는 "아버지를 출퇴근 시켜드렸는데 차에서 내릴 때 힘들어하고 술 마시면 자주 넘어지셨다"라며 "자꾸 힘이 빠지니까 병원에 갔는데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동현이 돌 사진에는 부축을 해드려서 사진을 찍었는데 몇 년 뒤 형 결혼식에는 휠체어를 타고 오셨다. 동생 결혼식 때는 못 오셨다"라며 "정신은 멀정한데 근육이 마비되니까 목에 가래가 차서 숨을 못 쉰다. 목에 구멍을 뚫고 30분에 한 번씩 가래를 빼줘야 한다. 가족들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1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게스트로 김구라가 출연해 빚보증 사건의 전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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