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구라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신용 불량자가 된 아내에 대해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구라는 과거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아내의 경제관념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구라는 "아내가 상대적으로 경제관념이 없다"라며 "주차위반 과태료는 많이 고쳤지만 한때 1년에 많게는 40만 원을 냈다. 연체료가 붙어도 안 낸다. 결국 내가 낸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로 통행료 잔액이 부족해서 얼마 전에 바쁜데 은행에 가서 960원을 내고 왔다. 고지서가 날라와도 안 낸다. 그 정도로 경제관념이 없다"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우려를 샀다.
김구라는 "3개월째 가스 요금이 860원이 나왔다. 검침을 안 적어서 계속 그대로라 내가 한다"라고 하소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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