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 강균성의 흑역사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2007년 강균성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또 다른 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는 강균성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강균성의 아찔한 쇄골 라인이 눈길을 끈다.
한편 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22회에서는 강균성과 배우 강예원이 핑크빛 분위기에 휩싸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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