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류진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12월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 제작발표회에서 류진은 자신의 아들을 언급한 바 있다.
이날 류진은 "아들은 드라마를 못 보게 한다. 둘째는 제 직업이 무엇인지 모른다. 운동 가면 운동선수로 안다. 학교에서도 담임 선생님이 직업을 춤추는 사람으로 알고 있더라"고 털어놨다.
아들에게 드라마를 안 보여주는 이유에 대해 류진은 "사실 제가 나오는 드라마 대부분이 막장이었기 때문에 아이들이 볼 수 있는 것이 없다. 그래서 모른다"고 설명했다.
한편 류진이 출연하는 SBS '달려라 장미'는 유복한 가정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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