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악의 연대기'로 돌아온 배우 박서준의 과거 예비군 인증샷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3년 박서준은 자신의 SNS에 "나는 장남이다. 나는 연기자다. 그리고 나는 예비군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박서준은 지난 2008년 21살의 나이로 논산훈련소에 입대, 청주교도대에서 2년간의 혁역 군 생활을 보냈다.
한편 박서준이 출연하는 영화 '악의 연대기'는 특급 승진을 앞둔 최반장(손현주 분)이 의문의 괴한에게 납치를 당한 후,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우발적 살인을 저지른 이야기로 오는 5월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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