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수현이 영화 '어벤져스2'에서 '아마데우스 조' 어머니 역을 맡은 가운데, 신하균과의 인증샷이 다시금 화제다.
수현은 지난달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원합니다. 역시나 완벽한 배역소화. '순수의 시대' 하균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2일 서울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순수의 시대' VIP 시사회에 참석한 수현과 신하균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빛나는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방영된 KBS2 '브레인'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수현은 오는 23일 개봉하는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마블 히어로의 유일한 한국인 캐릭터 영웅 '아마데우스 조'의 어머니인 과학자 '헬렌 조' 역을 맡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