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갑경의 과거 스마트폰 중독 고백이 화제다.
지난해 1월 JTBC '유자식 상팔자' 녹화 현장에서는 조갑경이 스마트폰 중독인 것으로 밝혀져 관심을 끌었다.
이날 조갑경은 "내가 게임을 몇 시간 동안 같은 자세로 해 봐서 아는데, 자세가 나빠지는 건 물론이고 심지어 나는 요즘 팔을 못 쓴다. 이게 스마트폰 중독 증상인 듯 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조갑경은 "내 딸들도 스마트폰 중독 증상이 심각한데 걱정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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