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로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른 가수 박진영이 과거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가인과 열애설에 휘말렸던 사실이 새삼 화제다.
가인은 지난해 2월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서 열애설 루머로 겪은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가인은 박진영과의 열애설에 대해 "진영오빠랑 친해서 밥도 같이 먹고 술도 한 잔씩 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진영 씨가 비공개 결혼식을 했는데 결혼식장에서 진심으로 행복하게 사시라며 기쁘게 박수를 쳤다. 나는 팬으로서 정말 기뻐서 쳤던 건데 사람들이 나를 이상하게 보는 기분이 들었다. 마치 내가 버림받은 것처럼"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가인은 "(박진영의 결혼식장에) 등장하면서부터 쑥덕거렸을 거다. '왔어! 왔어! 가인이 왔어'라면서"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박진영의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는 중독성 넘치는 가사와 일렉트로닉 소울,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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