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투기 선수 서두원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8월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데뷔전 전날 공개 계체량을 체크한 뒤 수분을 보충하는 송가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가연은 계체량을 체크한 뒤 부족했던 수분을 보충했다.
서둥원은 송가연 등 출전 선수들과 대화를 나누다 문득 "가연이는 운동화를 3개월 이상 못 신는다. 맨발로 신어서 냄새가 난다"고 폭로했다.
하지만 당시 다른 남자 선수 모두 맨발에 운동화를 신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가연은 계약 조항의 불공정함을 내세우며 매니지먼트 수박 E&M에 전속 계약 해지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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