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이 논란인 가운데, 과거 서두원과의 인증샷이 재조명되고 있다.
송가연은 지난해 3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감사하고 멋졌던 3월 1일이었다. 대한민국 만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독립운동가로 분한 송가연과 서두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코믹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들은 1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의 'GTA 삼일절' 코너에서 로우킥과 하이킥을 날려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송가연은 소속사인 수박 E&M에 전속 계약 해지를 요구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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