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장동민이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동료 개그맨 유상무의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달 2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속사정쌀롱' 마지막 화에서는 유상무가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유상무는 '속사정쌀롱' 폐지가 장동민 때문이라며 "장동민이 들어가면 프로그램이 없어진다. '패밀리가 떴다'도 장동민이 했던 시즌2는 조기 종영됐다"고 말했다.
이어 "몇 번 기회가 있었다. 좋은 프로그램이 들어왔다. 최근 '즐거운 가'도 종영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장동민은 "그럼 뭐 영원한 게 있느냐"고 말하며 버럭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해 8월 한 방송에서 여성 비하 발언을 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13일 장동민은 소속사 코엔스타즈를 통해 "저 때문에 실망하고 불쾌해하셨을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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