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그룹 '디아크' 전민주의 솔로 활동 시절 공개된 복근이 다시금 화제다.
전민주는 지난해 7월 공개된 데뷔곡 '비별' 뮤직비디오에서 남다른 몸매를 뽐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전민주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과정에서 탱크 톱을 입고 등장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선명한 11자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전민주가 속한 '디아크'는 지난 1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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