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대부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을 설치하여 화장실문화개선에 기여하겠다고 16일 밝혔다.
대부도 공중화장실은 대부북동 공영주차장내에 1억6천2백만원을 들여 78.97㎡의 면적으로 아름다운 화장실을 만들 계획이다.
시는 화장실 문화 개선 및 아름다운화장실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난 5월 시 환경관리과에 공중화장실담당을 신설하고 의욕적으로 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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