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수박 e&m 측에 계약 해지를 요청한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의 과거사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특전사로 입대할 뻔한 송가연의 과거사가 공개됐다.
이날 "특전사에 입대하려고 했느냐"는 MC 김구라의 질문에 송가연은 "운동을 하면서 군 입대를 준비했다"고 답했다.
송가연은 "내가 경호학과를 나왔다. 그러면 대부분 개인 경호를 하게 되는데 이왕 하는 거 국가를 위해서 하는 게 낫지 않나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MC들은 깜짝 놀라 "어느 부대에 가려고 했느냐"고 물었고, 송가연은 "707 특수부대에 가려고 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들은 "'진짜 사나이'에 갔으면 진짜 잘했겠다. '훈련이 이 정도 밖에 안 됩니까?'라고 (말하며) 거뜬히 소화했을 것"이라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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