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아이비의 모태볼륨 몸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비는 최근 진행된 패션앤 '팔로우 미5' 녹화에서 아이비는 자신의 속옷 사이즈를 "C와 D, 그 정도"라고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녹화에서 아이비는 여성 언더웨어의 다양한 소품 중 가슴 볼륨을 키워주는 '볼륨 패드'가 등장하자 "한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비는 "영혼까지 끌어 모으는 방법을 사용해 볼륨을 만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12일 MBC '복면가왕'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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