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아이비가 결승 진출에 실패한 가운데, 과거 아이비의 발언이 다시금 주목을 모으고 있다.
아이비는 지난해 패선N '팔로우미4' 녹화에서 "난 남자들이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오지 못한다는 블랙홀 같은 매력의 소유자"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아이비는 "날 한 번 사귀면 못 잊는다"라고 덧붙이며 연애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아이비의 말을 들은 최희는 "이론은 자신 있다. 그런데 나는 상대방에게 모든 것을 다 퍼주는 무수리 타입이다. 밀당조차 할 줄 모른다"라고 아이비와는 정반대의 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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