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짓 인터뷰 논란 홍가혜가 자신을 향한 인터넥 악성 댓글을 단 다수인을 고소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동일본 대지진 당시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홍가혜는 지난 2011년 3월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 당시 도쿄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MBC 뉴스 인터뷰에 응했다.
당시 홍가혜는 "사랑하는 사람도 일본에 있고 친구들도 있고 어떻게 나 혼자 살겠다고 (한국으로) 가는 것도 웃기고"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검찰은 합의금을 목적으로 다수인을 고소하는 사례가 발생할 경우 공갈죄, 부당이득죄 등을 적용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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