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추자현, "중국이 정말 좋아, 중국으로 시집 올 생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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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추자현, "중국이 정말 좋아, 중국으로 시집 올 생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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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과거 인터뷰 재조명

▲ 무한도전 추자현 과거 인터뷰 (사진: 영화 '미인도' 스틸)

배우 추자현이 '무한도전'에서 목소리로 등장한 가운데 과거 인터뷰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

추자현은 과거 중국의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국제결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털어놨다.

당시 추자현은 "중국에서 오랜 시간 활동했는데 중국으로 시집 올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당연히 그럴 생각이 있다"고 답했다.

이어 "중국에서 많은 보살핌을 받았고 중국이 정말 좋다. 모두 나에게 잘해주셨고 풍경도 아름답다"며 "가능하다면 계속 여기에서 살고 싶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에서는 홍진경과 정준하가 해외 스타들의 인터뷰를 위해 추자현에게 전화통화를 시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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