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와 호흡 주상욱 이상형 발언, "계속 화려한 글래머를 이상형으로 하겠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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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와 호흡 주상욱 이상형 발언, "계속 화려한 글래머를 이상형으로 하겠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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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이상형 화려한 글래머

▲ 주상욱 김선아 호흡 과거 이상형 발언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배우 주상욱이 김선아와 '복면검사'에 함께 캐스팅된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주상욱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주상욱은 "지난번 '힐링캠프'에 나왔을 때 다섯 시간을 떠들었는데 결국 화제가 된 말은 '화려한 글래머가 이상형'이라는 것이었다"며 "그 뒤로 어딜가도 화려한 글래머 얘기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잘 통하는 사람이 좋다"며 과거 이상형 발언을 수습하려 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자 "그냥 계속 화려한 글래머를 이상형으로 하겠다. 뭐 어떻냐. 나는 남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0일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복면검사' 측은 주상욱과 김선아의 캐스팅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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