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주상욱이 김선아와 '복면검사'에 함께 캐스팅된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주상욱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주상욱은 "지난번 '힐링캠프'에 나왔을 때 다섯 시간을 떠들었는데 결국 화제가 된 말은 '화려한 글래머가 이상형'이라는 것이었다"며 "그 뒤로 어딜가도 화려한 글래머 얘기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잘 통하는 사람이 좋다"며 과거 이상형 발언을 수습하려 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자 "그냥 계속 화려한 글래머를 이상형으로 하겠다. 뭐 어떻냐. 나는 남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0일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복면검사' 측은 주상욱과 김선아의 캐스팅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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