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이동준, "7년간 수입 없는 뇌경색 방실이 위해 작은 콘서트 열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무한도전' 이동준, "7년간 수입 없는 뇌경색 방실이 위해 작은 콘서트 열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무한도전 이동준 방실이 위한 선행 재조명

▲ 무한도전 이동준 (사진: KBS 2TV '여유만만')

배우 이동준이 '무한도전'에 깜짝 등장한 가운데 과거 뇌경색으로 투병 중인 가수 방실이를 도왔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동준은 지난해 8월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이동준은 "한 달 전 뇌경색으로 투병 중인 방실이 병원에 문병을 갔다. 7년이라는 시간동안 병원에 누워있을 때 수입이 하나도 없다는 걸 알지 않냐"고 말했다.

이어 "방실이를 위한 작은 콘서트를 열고 싶었다. 방실이에게 휠체어를 타고 잠깐 와달라고 해서 기금을 모아주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고 고백했다.

이동준은 "거절할 줄 알았는데 대답이 없더라. 그래서 동료들을 모아 성황리에 콘서트를 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동준은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에 깜짝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