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충격 발언 눈길 "더러운 방에서 곰팡이처럼 작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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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충격 발언 눈길 "더러운 방에서 곰팡이처럼 작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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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충격 발언 화제

▲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충격 발언 (사진: 박태준 트위터)

웹툰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의 충격 발언이 화제다.

박태준은 지난 2월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웹툰 작업은 주로 어디에서 하시나요"라는 질문에 "상상 그 이하의 더러운 작업방에서 곰팡이처럼 작업한다"고 밝혔다.

이후 3월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각종 쓰레기로 뒤덮여있는 박태준의 작업실이 공개됐다.

이날 박태준은 "여기에 오면 마음이 너무 편하다"며 "하루 웹툰 작업은 10시간 이상 한다"고 털어놨다.

한편 10일 업데이트된 '외모지상주의' 20화에서는 새로운 캐릭터 편덕화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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