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예원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가운데 이민기의 두 번째 키스신 소감이 다시금 화제다.
이민기는 지난 2011년 7월 서울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 영화 '퀵' 언론시사회에서 "영화 '해운대'의 키스신은 고통이 강렬했는데 이번 '퀵'의 키스신은 극 중 감정상 기쁜 신이라 기분 좋게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에 강예원도 "이번에는 내 사랑이라는 확신을 갖고 하는 키스신이라 감회가 새로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배우 성혁과 강예원의 핑크빛 기류가 형성됐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