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재은의 출산 루머 해명이 다시금 화제다.
이재은은 지난 2013년 5월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 출산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그는 "출산했다는 루머가 있는데 결혼 후 많이 후덕해져서 그런 것 같다"며 "결혼 7년 차 정도 되니까 사람들이 아이에 대해 많이 묻더라. 출산 후 산후 조리로 10kg 정도 뺐다는 오보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이재은의 남편 이경수는 "신혼을 즐긴 다음에 아이를 갖기로 했는데 집안에 여러 일들이 겹치다 보니 시기를 놓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12일 JTBC '건강의 품격'에서는 이재은의 충격적인 건강검진 결과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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