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과 열애 채리나, "쌍둥이 가지고 싶어, 척추 부러져도 상관없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박용근과 열애 채리나, "쌍둥이 가지고 싶어, 척추 부러져도 상관없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용근과 열애 채리나 임신 계획

▲ '박용근과 열애 채리나 임신 계획' (사진: JTBC '동갑내기')

LG 트윈스 박용근의 연인이자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결혼 계획에 대해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채리나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채리나는 지난해 9월 8일 방송된 JTBC 추석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JTBC '동갑내기'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채리나는 임신을 희망하며 "아이는 먼저 가져도 상관없다. 이왕이면 쌍둥이로 낳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쌍둥이를 보면 정말 좋다. 내 척추가 부러져도 상관없다. 쌍둥이를 원한다"라고 거침없이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