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예원의 영화 '조선미녀삼총사'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가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1월 23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조선미녀삼총사'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강예원은 벨리댄스 신을 언급했다.
당시 강예원은 "사실 전 의상이 작은 거라 옷을 덧붙였다"며 "좀 불편하게 했는데 티 안 나게 예쁘게 잘 나온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손가인은 "사실 (강예원과) 벨리댄스 의상이 사이즈가 같았다. 저는 별문제 없었는데 예원 언니는 옷이 작았다. 여자로서 자존심이 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강예원은 몸매 콤플렉스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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