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배우 김사은의 19금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3월 9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족구에 빠져 아내를 신경쓰지 않는 남편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김사은은 "애정 표현을 받고 우시는 모습을 보니 속상하다. 진심 어린 스킨십을 더 자주 해줬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이에 MC 이영자는 김사은에게 "성민과 스킨십을 자주 하느냐"고 물었고, 김사은은 "저희는 이미 한 몸"이라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영자가 "성민이 스킨십을 잘 하느냐"고 묻자 MC 신동엽은 "아이돌이 못 하는 게 어딨느냐"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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