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보여' MC 유세윤의 프러포즈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6월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 유세윤은 이색 프러포즈 6위에 선정됐다.
유세윤은 지난 2003년 동네 나이트클럽에서 4살 연상의 아내를 처음 만난다.
처음에는 '센 언니' 이미지였지만 몇 번의 사적인 만남 이후 유세윤은 아내가 평소 자신의 이상형이던 지혜로운 여자였음을 깨닫는다.
이후 두 사람은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유세윤은 KBS2 공채 개그맨으로 합격한다.
어느 날 유세윤은 만취 상태로 여자친구의 집을 찾는다.
이날 유세윤은 여자친구가 자고 있을 때 들어가 벌거벗은 상태로 "아무 것도 가진 것 없는 나를 사랑해줄 수 있겠느냐"고 말하며 프러포즈한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유세윤이 MC를 맡고 있는 Mnet '너의 목소가 보여'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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