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해피투게더' MC로 활약 중인 박미선의 남편 이봉원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09년 방송된 KBS '코미디쇼 희희낙락'에서 이봉원은 "박미선은 아내로서는 70점이고 엄마로서는 95점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다른 출연진들은 "스폰서로서는 어떠냐"는 황당 질문을 던졌고 이봉원은 머뭇거리다 "스폰서로서는 만점"이라 너스레를 떨었다.
당시 이봉원은 "개편이 돌아오는 봄, 가을에 아내가 제일 예뻐 보인다. 프로그램이 늘어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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